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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정만세 (자유게시판)

 
작성일 : 08-12-04 11:49
[유채일기] 아직은 살아 있다는..
 글쓴이 : 참꽃
조회 : 3,624  

한 동안 뜸 했었네요..emoticon


바쁘기도 했지만..
유채싹들이 시들시들거리는 상태로 별 변화가 없어서리..
이야깃거리가 없었습니다..


파종을 늦게 하여 일찍 추위를 맞았고..
화분이다보니.. 땅에서 지열이 받쳐주지 않으니..
잎 4장 상태에서 더 크질 않는 것 같네요..



sm-DSCF5301.JPG

그래도.. 이 놈들은 볕이 잘 드는 자리라.. 상태가 양호한 편..



sm-DSCF5302.JPG

스티로폼 화분의 놈들은 아직 시들거린다는.. emoticon


왼쪽에 삐쭉 자란 것처럼 보이는 것은..
지난 주 부안 갔을때.. 겉절이 해 먹을려고, 이현민 소장님 밭에서 뽑아온 놈들인데..
마음이 바뀌어..  옮겨 심었습니다.. emoticon



sm-DSCF5300.JPG

그때 있던 잎들은 누렇게 변해 시들었고..
가운데 작은 잎들은 적응해서 큰 것 같아요.. 


근데, 사실.. 제가 추위에 무척 약한 동물이라..  ㅎ
요새 벽오동에 잘 안 나가보구..
나가더라도 살짝 보고 후다닥 들어와서리..
잘 뿌리 내린건지는 더 두고 봐야할 일이라는..emoticon




에.. 제가..

기후변화당사국총회 참석(폴란드 포즈난)과.. 
'기후변화와 노동'을 주제로 독일 노조를 만나러..
내일부터 보름간.. 서울에 없습니다.. emoticon


그 동안.. 이 놈들이.. 무사히 뿌리내리고 살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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