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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동향

 
작성일 : 11-06-19 09:26
[국외동향] 독일 노조, "원자력의 미래는 없다"고 선언
 글쓴이 : 에정센…
조회 : 6,225  
독일 금속노조가 일본 후쿠시마 사고 즉후인 3월 17일 정책문서를 발표하면서, "원자력의 미래는 없다"고 선언했다. 독일 금속노조는 1990년대 후반부터 환경단체, 농민단체, 등과 함께 재생에너지 동맹을 결성하고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을 지지해왔으며, 정책 후퇴에 대해서 대규모 시위로 맞섰다. 금속노조는 이미 큰 규모로 성장한 재생에너지산업의 노동자를 조직하여, 반핵과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의 조직적 기반을 갖추고 있다.
 
또한 후쿠시마 사고 이후 조직된, 3월 26일의 대규모 반핵시위을 독일노총(DGB)이 녹색당, 사회민주당 등과 함께 지지원하였다. 이 시위에서 미카엘 좀머(Michael Sommer) DGB 대표가 연설하면서, "우리는 낡은 방식의 핵발전과 결별해야만 한다"고 주장하였다.

<각>

G Metall’s Position on Nuclear Power and Energy Policy
http://www.japanfocus.org/-Andrew-DeWit/3525

Anti-nuclear demonstration in Germany after Hukusima
http://www.climateimc.org/de/node/7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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