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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동향

 
작성일 : 08-11-07 14:07
[국외동향] UNFCCC 사무총장, 오바마 12월 총회에 참석하길 바란다
 글쓴이 : 에정센…
조회 : 7,053  
 

UNFCCC 사무총장, 오바마 12월 총회에 참석하길 바란다




AFP(2008.11.06)




UNFCCC 사무총장인 Yvo de Boer는 지구온난화에 대한 오바마 당선자에 대한 입장에 매우 고무되었고 오바마가 취임전 12월 총회에 참석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의 완전한 참여 없이 중요한 주제를 진전시킬 수 없다고 전했다. 오바마의 기후변화에 대한 공약에 대단히 고무되었고, 오바마 당선자 혹은 대표들이 포츠난에 참석하여 그의 미래 비전을 밝혀주길 바란다.


2001년 조지 부시 취임 몇 달 전, 부시는 교토 의정서를 탈퇴하여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한 다음 단계에 도달하려는 UN의 노력을 날려버렸다.


오바마는 부시의 기후 정책을 포기하고, 2012년에 끝날 교토 의정서에서 제외된 중국과 인도같은 거대 국가도 포함하는 확장된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약속했다.


전세계 국가들은 새로운 계획을 위해 2009년 12월을 마감으로 정하고 다음달 초안을 짜내기 위해 포츠난에서 모일 것이다. 사무총장은 오바마팀의 멤버가 많은 다른 일들이 있어 오바마가 참석하기는 어려울 것이지만 초당적으로 하는 것은 가능할 것이라고 알려왔다.


오바마는 배출권 할당 및 거래와 신재생에너지 연구 개발에 1500억달러의 10년 프로그램을 통해서 2020년까지 1990년 수준으로 줄이고 2050년까지 80%를 줄인다는 미국 배출량 감축 목표를 정했다. 오바마는 중국과 인도가 행동하길 기다리지 않겠지만, 중국과 인도가 구속력 있는 합의 뒤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by 필).




원문 참조 http://afp.google.com/article/ALeqM5gT6zTAQOB3POkUmDPoxu5lzsFX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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