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RZINE-에너지정치센터/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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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2020년 03월 27일(금) 11:04
 
 
   
 
   
 
 
 
 
 
 

에너지 분권은 가능하다 / 박정연 연구원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에너지 분권을 현실화할 수 있다. 다만 이 모든 것의 전제는 중앙 정부와 지방 정부가 협력의 관계일뿐만 아니라, 동등한 논의의 주체임을 인식하는 것이다. 중앙 정부가 에너지 분권의 논의 처음부터 지방 정부의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 구조에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 지역에너지전환은 방법이 없는 것…
이미 불은 번지고 있다, 호주와 쓰레기 산불 / 이태영 소유문제연구소 연구…
우리가 확인할 수 있었던 경고들은 이미 충분하다. 호주 산불과 경기도 화성 재활용업체 화재를 연결하듯이, 이 경고들을 하나하나 연결하면 결국 지금 우리에게 요구되는 변화는 불을 끄는 행위와 동시에 불이 더 이상 나지 않도록 땅을 갈아엎는 수준의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기후위기의 주범인 탄소기반산업에서 탈탄소산업으로, …
•   기후 국회를 위한 상상력 …
•   재난기본소득과 그린뉴딜…
 

[이슈페이퍼] 기후국회 녹색사회 5대 전환 프로젝트
올해는 2021년 신기후체제라는 새로운 시대를 예비하는 중요한 해로 기록될 것이다. 국제사회에서 기후위기에 대한 대안으로 배출제로와 그린뉴딜이 화두로 제기되고 있지만, 21대 총선을 맞이한 한국은 여전히 퇴행적인 선거정치에 매몰되어 있다.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는 이번 총선을 향후 4년 동안의 입법 권력을 위임하는 정치행사로 좁…
[97호] 미국 ‘그린뉴딜 전환전략’ 검토와 한국 그린뉴딜 정책공약 평가
이 글은 지속가능성 노동 네트워크(LNS) 소속 제레미 브레처의 <미국 기후운동의 그린뉴딜 전환전략> 보고서를 검토한다. 미국 기후운동 진영이 바라보는 그린뉴딜에 대한 인식과 그 전환전략을 구성하는 내용과 형식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미국 민주당의 그린뉴딜로 좁히지 않으면 더 폭넓은 논의의 가능성이 열린다. 다음으로 최근 발…
•   [96호] 배출제로를 향한 분…
•   [95호]기후총회(COP25) 평가…
 
 
라오스 산간학교에 "빛"을 선물합니다  
 
 
 
 
 
 
너나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