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에너지전환, 지역을 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 박…
대통령이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더라도, 대통령과 청와대, 중앙정부의 의지와 인식 차이는 다를 것이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인식 차이, 권한, 재정은 다르다. 광역시도와 기초지방정부의 상황은 또 천지차이고, 시와 군구의 상황은 제각각 다르다. 지역의 특성도 다양하고 지리적 경계를 넘나드는 이해관계도 복잡하다. 뼈아프지만 그 …
2050년 탄소중립, 저절로 오지 않는다 / 김성욱 경기도에너지센…
2050년의 탄소중립사회는 그 순간에 달성하고 다시 온실가스를 마음껏 배출해도 되는 사회가 아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30년의 시간 동안 우리는 지속적으로 규제와 기준을 강화하고, 온실가스 배출시설을 폐쇄해서 대기중으로 나오는 온실가스를 차근히 줄여나가야만 한다. 이를 위해서는 지금부터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